우리군의 연평도 일원 해상사격훈련이 기상상황 등으로 인해 내주 초로 미뤄진 가운데 19일 오전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에서 경계근무를 서는 군장병들 뒤로 해가 떠오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