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군의 연평도 일원 해상사격훈련이 기상상황 등으로 인해 내주 초로 미뤄진 가운데 19일 오전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에서 경계근무를 서는 군장병들 뒤로 해가 떠오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