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아해에서 삼호주얼리호를 납치했다 우리 군의 구출작전으로 생포된 소말리아 해적 5명이 30일 오전 수사본부가 차려진 부산 동구 남해지방해양경찰청으로 압송되고 있다. 남해해경청은 이날 김해공항에서 군으로부터 이들 해적의 신병을 인수, 무장경찰 40여명과 특공대 전술차량 등 차량 6대, 헬기 1대를 동원해 호송작전을 펼쳤다. 독자들의 PICK! "항암 받았는데 치매 남편, 발로 차며 밥 달라고"…이사벨라 고백 '12만원 양갱 논란' 조민아, 12년 만에 사과…"세상 물정 몰랐다"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