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4시쯤 대전시 유성구 전민동 엑스포아파트 15층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교수 A씨의 집에서 A씨가 목매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A씨는 가스배관에 목을 매 숨져 있었으며 평소 업무스트레스 등을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앞서 카이스트에서는 지난 3개월 동안 학부생 4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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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4시쯤 대전시 유성구 전민동 엑스포아파트 15층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교수 A씨의 집에서 A씨가 목매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A씨는 가스배관에 목을 매 숨져 있었으며 평소 업무스트레스 등을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앞서 카이스트에서는 지난 3개월 동안 학부생 4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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