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아침부터 쏟아진 폭우로 서울 강남역 사거리에서 진흥아파트 사거리, 교대역 사거리까지 강남대로 일대가 순식간에 물에 잠겼다. 오전 9시 현재 강남역부터 서초역까지는 불어난 물로 차량 이동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이며, 일부 차량은 물속에 갇혀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시민들은 차에서 내려 바지를 걷고 얕은 쪽의 물을 건너 이동하고 있으며, 물에 빠진 차량을 안타깝게 지켜보고 있다. ↑ 강남 진흥아파트 사거리에 자동차가 물에 잠겨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37세' 2PM 닉쿤, 턱살 접히고 '후덕'...확 변한 모습에 '깜짝'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