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직원을 사칭, 함바(공사현장 식당) 운영권을 넘기겠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챈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지방경찰청은 국정원 직원을 사칭해 거액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A씨(40)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말 지인에게 "자신이 국정원에 근무한다"고 속여 "아파트 공사현장 함바 허가권을 주겠다"고 속인 것으로 전해졌다. 독자들의 PICK!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세 아이 엄마' 일본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오윤아 '깜짝' 재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받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