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직원을 사칭, 함바(공사현장 식당) 운영권을 넘기겠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챈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지방경찰청은 국정원 직원을 사칭해 거액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A씨(40)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말 지인에게 "자신이 국정원에 근무한다"고 속여 "아파트 공사현장 함바 허가권을 주겠다"고 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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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직원을 사칭, 함바(공사현장 식당) 운영권을 넘기겠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챈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지방경찰청은 국정원 직원을 사칭해 거액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A씨(40)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말 지인에게 "자신이 국정원에 근무한다"고 속여 "아파트 공사현장 함바 허가권을 주겠다"고 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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