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재난위험도가 높은 종로구 행촌동 일대의 무허가 서민주거환경을 점검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 "아빠가 끔찍 성폭행" 친딸 임신시켰다...인면수심 父,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