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 대지진 1주년 쟁점·대안' 한일미래포럼 22일 세미나

'동일본 대지진 1주년 쟁점·대안' 한일미래포럼 22일 세미나

뉴스1 제공 기자
2012.03.18 16:36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한일미래포럼(대표 염재호)이 '3.11 동일본대지진 1주년:쟁점과 대안'을 주제로 22일 세미나를 연다.

'3.11 동일본대지진과 원자력'을 주제로 진행되는 1부에서는 이유진 숙명여대 교수와 원병출 한국원자력연구원 정책연구부장이 발표한다.

또 '재난복구의 정치적 쟁점과 대안'을 주제로 이어지는 2부 순서에서는 양기호 성공회대 교수와 진창수 세종연구소 박사가 발표한다.

주제발표 후 토론시간에는 우에 이치로 요미우리신문 서울지국장, 아베 다카오 미야기현 서울사무소장 등 일본의 학계, 언론계 전문가도 참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염 대표는 "동일본 대지진이 일본 사회에 던진 영향은 매우 크고 다양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대재난 1주년을 맞아 포럼을 통해 일본 원자력발전의 현황과 한국에의 시사점, 복구 부흥을 위한 정치경제적 쟁점을 살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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