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페루 실종 헬기의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물산 본사에 마련된 상황실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헬기 조종사를 포함헤 14명이 탑승했던 헬기에는 삼성물산 직원 3명과 수자원공사 직원 1명 등 한국인 8명이 탑승했다. 2012.6.10/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이호선, 무속 예능 1회 만에 하차한 이유..."내가 나설 길 아냐" '두번째 이혼' 알린 래퍼, 법원 앞에서 전처와 활짝..."다신 안 와"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