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서울 명동 눈스퀘어 앞에서 열린 굿네이버스 연말 나눔 캠페인 '희망트리'에서 배우 문정희와 아이들이 희망을 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희망트리'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금 전액은 아프리카 희망학교 지원 사업, 국내 희망나눔학교 방학교실 지원 사업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 "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 김정태, 중학생 자녀와 '동반 샤워' 집착…"발가벗긴 뒤 로션까지" "소속사 낙태 강요·폭언, 블랙핑크도 한패" 유명 작곡가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