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서울 명동 눈스퀘어 앞에서 열린 굿네이버스 연말 나눔 캠페인 '희망트리'에서 배우 문정희와 아이들이 희망을 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희망트리'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금 전액은 아프리카 희망학교 지원 사업, 국내 희망나눔학교 방학교실 지원 사업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 "남경주, 애처가·딸바보였는데"…성폭행 혐의 '충격' 한고은, '7년째 무직' 남편과 부부싸움…"일주일 한번씩 다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