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18일(금) 원서접수 마감
국내 최고의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더벨을 이끌어 갈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경험하지 않으면 그 진가를 알 수 없습니다.
꿈과 열정만 갖고 오십시오. 여러분의 꿈에 과감히 투자하겠습니다.
<머니투데이 더벨 수습기자 공개 모집>
◇ 모집분야 및 인원 = 취재기자 0명
◇ 응시자격 =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2014년 2월 졸업 예정자(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 전공 불문)
◇ 접수기간·방법 = 10월 18일(금)까지 당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 다운로드해 인터넷 접수 ☞머니투데이 더벨 수습기자 지원서 다운로드 받기
◇ 전형일정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시험 = 논술1, 논술2, 기사작성 (세부일정과 장소는 1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3차 면접 = 2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최종 합격자 발표 = 추후 본사 홈페이지 및 머니투데이 신문 공고
◇ 문의 = 경영지원팀 (02) 724-4100
◇ 기타
- 회사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1가 16 금세기빌딩 4층
- 홈페이지: http://thebell.co.kr
- 입사지원서 기재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합격을 취소함
- 기타 서류는 최종합격 후 제출하며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