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그룹의 사기성 CP(기업어음) 발행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여환섭)는 최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동양그룹과 계열사의 세무조사 자료를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검찰은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하고 자료를 넘겨받는 임의제출 방식으로 2009~2010년 세무조사 자료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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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그룹의 사기성 CP(기업어음) 발행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여환섭)는 최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동양그룹과 계열사의 세무조사 자료를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검찰은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하고 자료를 넘겨받는 임의제출 방식으로 2009~2010년 세무조사 자료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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