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 확보 이어 수도권 진출 시작…오픈기념 50% 할인이벤트 진행

트렌디한 분위기와 맛으로 합격점을 받은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요리하는 남자(대표 황재훈, 이하 요남자)’가 25일 서울 중계점 오픈을 시작으로 강북지역 고객들의 입맛 잡기에 나섰다.
일산점을 시작으로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는 ‘요남자’는 재미있는 브랜드 네임에서 풍겨오는 독특한 이미지처럼 기존 레스토랑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신선한 시도를 가득 담고 있다. 떡갈비스테이크, 베이컨시금치피자, 김치파스타 등 재기발랄한 특선메뉴를 다양하게 마련한 것은 물론 2인분 메뉴를 1인분만 주문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눈길을 끈다.
최근 대다수 레스토랑들이 일부 메뉴에 대해 2인분 이상 주문하도록 한 것과는 상반된 ‘요남자’의 메뉴정책은 친분이 두터운 단골 레스토랑에 가는 것과 같은 가벼운 마음으로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대구, 부산, 대전, 전주, 광주 등 전국 50여개 가맹점을 개설해 유지하고 있는 ㈜올소의 ‘요남자’는 이번 중계점 오픈과 더불어 최근 강남점 오픈까지 잇달아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함으로써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열게 된 서울 중계점이 노원과 강북의 맛집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수도권 진출에 이은 안정적인 유지도 무리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찾는 고객들은 물론 시장성 높은 사업 아이템을 찾고 있는 창업희망자들에게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가맹점 정보 및 창업관련 문의는 홈페이지(www.yonamj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