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서울=뉴스1) 허경 기자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던 30대 성범죄자 정 모씨(31)가 4일 오전 서울 구로경찰서로 압송, 취재진의 질문에 글로 답하고 있다. 2014.4.4/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연락하지마" 황정민 통보에 미성년 아들에게 연락…고소장 보니 황정민 사생활 의혹 진실공방…'호프' 무대인사는 예정대로 참석 김지민♥김준호 부모 된다…"시험관 한 번에 성공" 발기부전 남친 두고 지인과 성관계…"밖에서 해결하고 오라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