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자발찌 훼손 도주범이 기자수첩에 남긴 글

[사진]전자발찌 훼손 도주범이 기자수첩에 남긴 글

뉴스1 제공
2014.04.0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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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서울=뉴스1) 허경 기자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던 30대 성범죄자 정 모씨(31)가 4일 오전 서울 구로경찰서로 압송, 취재진의 질문에 글로 답하고 있다. 2014.4.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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