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은석 기자 = 19일 서울의 한 국기 제작 업체에서 직원들이 인천 아시안게임에 사용될 북한 인공기를 검수하고 있다. 인천아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에는 이번에 사용될 인공기는 현재까지 총 250여기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인공기는 북한선수단이 참가하는 12개종목 경기장에 게양되며 시상식 및 NOC 총회장 등도 사용될 예정이다. 인공기는 27일부터 경기장에 배부된 후 8월말부터 게양될 예정이다.2014.8.1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폭력 휘두른 '외도 의심' 남편…"아내, 일부러 맞아가며 증거 수집"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