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3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롯데월드 프리오픈을 규탄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서울시가 제2롯데월드 임시 사용 승인 여부 결정을 추석 이후로 보류했지만 '10일간 임시개장 후 판단하겠다' 발표한 것은 '사실상 사용 승인'이라며 '서울시 발표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2014.9.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고영욱 보란 듯…박하선, 명품 휘감은 리조트 패션 "맛 갔다"...윤석민, '고윤정 닮은꼴' 아내에 망언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장동윤♥김승윤 결혼에…"팬 돈으로 일하고 연애했냐"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