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3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롯데월드 프리오픈을 규탄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서울시가 제2롯데월드 임시 사용 승인 여부 결정을 추석 이후로 보류했지만 '10일간 임시개장 후 판단하겠다' 발표한 것은 '사실상 사용 승인'이라며 '서울시 발표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2014.9.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지금 954명 읽는 중 1"아빠, 제발 살려줘요" SOS...학폭에 바지 벗겨진 딸 2신지♥문원 벌써 '부부 상담'..."코요태 활동 문제로 부딪혀" 3전 축구선수 故강지용 아내 저격글..."거짓말한 당신들, 늘 부끄럽길" 4황정음 "용준이 추억 많아, 보고싶다"...10년 열애 전남친 언급 5"두달간 남친 8명, 술집 여자냐" 딸 절연 고민하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