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3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롯데월드 프리오픈을 규탄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서울시가 제2롯데월드 임시 사용 승인 여부 결정을 추석 이후로 보류했지만 '10일간 임시개장 후 판단하겠다' 발표한 것은 '사실상 사용 승인'이라며 '서울시 발표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2014.9.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대장금' 중전 그 배우, 연예계 떠나더니…공공기관 대표된 근황 직장 상사와 바람난 아내...부부싸움 유발한 진짜 이유 '충격' 김지영 "피임약 5년 복용…두 달 휴약기에 혼전 임신" '일반인과 재혼' 오윤아, 면사포 쓰고 활짝 "온 가족 기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