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1) 피재윤 기자 =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3일 오전 경북 안동시 성희여자고등학교 고사장 앞에서 한 수험생이 부모님이 타고 있는 승용차를 향해 큰절을 하고 있다. 2014.11.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