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산시 페이스북 경기 오산에서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오산시는 17일 화성시 장지동 롯데캐슬에 거주하는 30세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근육통, 오한 등 증상을 보여 다음날 오산한국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 검진을 받은 뒤 귀가했다. A씨는 17일 오전 8시30분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됐다. 오산시는 "이동동선은 역학조사가 진행되는 대로 시청 홈페이지와 SNS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42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오빠 저 기억하세요?"…지연수, 서태지와 인연 공개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