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 이태원 클럽방문 용인 확진자 동선

[사진] [그래픽] 이태원 클럽방문 용인 확진자 동선

뉴스1 제공
2020.05.07 16:00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경기 용인시에서 6일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와 관련된 접촉자가 현재까지 57명에 달하고,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이들 접촉자 가운데 용인 확진자의 친구인 1명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20대 남성 확진자는 지난 연휴 기간 서울 용산 이태원에 위치한 클럽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져 방역당국은 비상이다. 클럽이라는 장소 특성이 환기가 어려운 시설인 만큼 밀접한 접촉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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