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용인 거주 29세 남성 A씨(용인 66번 환자)를 이태원 클럽 감염 확산의 시발점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 남성이 방문한 이태원 클럽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발병시기가 가장 빠르기 때문이다. 지난 황금연휴 기간 동안 A씨가 친구들과 함께 경기 가평군 남이섬, 강원도 홍천 등지로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밝혀져 다른 지역 감염확산도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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