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수도권 지역에서 코로나19 소규모 집단발병이 이어지고 있다.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는 52명으로 늘었고, 양천구 운동시설(탁구클럽) 관련 확진자도 41명으로 증가했다. 이날 낮 12시 현재 전일 같은 시간에 비해 새로 추가된 수도권지역 집단감염 확진자 수는 Δ리치웨이 관련 7명, Δ쿠팡 물류센터 관련 5명, Δ인천 개척교회 관련 4명, Δ군포·안양 목회자 모임 관련 2명, Δ경기 광주 행복한요양원 관련 1명, Δ이태원 클럽 관련 1명 등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