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44명 증가한 14만3596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744명(해외유입 19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277명(해외 3명), 경기 211명(해외 5명), 부산 17명(해외 4명), 대구 41명, 인천 16명, 광주 9명, 대전 31명, 울산 5명, 세종 4명, 강원 14명, 충북 24명, 충남 10명(해외 1명), 전북 14명(해외 1명), 전남 14명, 경북 10명, 경남 20명, 제주 22명, 검역 과정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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