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2021.12.2자 <천안 '종교공동체' 누적확진자 400명 넘었다...과거 '집단 등교거부' 논란도> 기사에서 '1만여평 규모의 대지에 주택과 종교시설을 만들고 700여명의 신도들이 신앙촌을 이뤘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신앙촌과 전혀 연관이 없으므로 바로잡습니다. 신앙촌 및 천부교 관계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표합니다.
머니투데이
2021.12.0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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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2021.12.2자 <천안 '종교공동체' 누적확진자 400명 넘었다...과거 '집단 등교거부' 논란도> 기사에서 '1만여평 규모의 대지에 주택과 종교시설을 만들고 700여명의 신도들이 신앙촌을 이뤘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신앙촌과 전혀 연관이 없으므로 바로잡습니다. 신앙촌 및 천부교 관계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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