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화성 동탄에서 마을버스가 학원버스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3명이 다쳤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쯤 화성 동탄의 한 도로에서 마을버스가 정차 중인 통학버스를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튕겨 나간 학원버스는 상가 건물에 부딪혔다.
이 사고로 마을버스 운전자 60대 A씨와 학원버스에 탑승했던 학생 2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