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 /사진=김미루 기자. 서울 강남 한 골목에서 사귀던 여성을 폭행한 교육부 소속 사무관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강남구 한 골목에서 여자친구에게 발길질하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은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교육부 소속 5급 사무관 A씨 관련 사안을 교육부에 통보했으며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전처한테 욕하니 박수쳐"…'이혼숙려캠프' 제작진 폭로한 출연자 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여가수 불륜 300번, CCTV 찍혀"...박혜경 분노하며 단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