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세종시 금강변에서 백골 상태 사람 머리뼈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2분쯤 장군면 금암리 금강변에서 한 시민이 해당 뼈를 발견하고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인 현장 감식을 통해 백골 상태 사람 머리뼈인 것을 확인했다. 주변에서 머리뼈 외에 다른 것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유전자 감식 의뢰하고 정확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950명 읽는 중 1"이수만! 이수만!" 고깃집서 골든벨 울렸다...걸그룹 1위 자축 2"두 달간 병치레"…'발리 이주' 김빈우, 안타까운 근황 3"원빈 진짜 미쳤다" 청담동 목격담에 술렁 4꼭 껴안은 이서진·하지원…'다모' 이후 23년만 재회 5"눈이 가장 예뻐"…84세 배우 김혜자, 건강이상설 불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