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세종시 금강변에서 백골 상태 사람 머리뼈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2분쯤 장군면 금암리 금강변에서 한 시민이 해당 뼈를 발견하고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인 현장 감식을 통해 백골 상태 사람 머리뼈인 것을 확인했다. 주변에서 머리뼈 외에 다른 것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유전자 감식 의뢰하고 정확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30명 읽는 중 1김정은, 결혼 20여년 만에 이혼…"성격 차이" 2'김현중 子 홀로 양육' 전여친, 얼굴 공개…"연예계 활동 시작" 3"20년 전부터 좋아해"…이규한♥솔비, 유튜브 동반 출연 4'나솔' 25기 영수·순자, 깜짝 결혼...교제 4개월만 초고속 5"아빠, 제발 살려줘요" SOS...학폭에 바지 벗겨진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