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세종시 금강변에서 백골 상태 사람 머리뼈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2분쯤 장군면 금암리 금강변에서 한 시민이 해당 뼈를 발견하고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인 현장 감식을 통해 백골 상태 사람 머리뼈인 것을 확인했다. 주변에서 머리뼈 외에 다른 것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유전자 감식 의뢰하고 정확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 "솔로몬도 못 풀어"...쌍둥이 형제와 관계 후 낳은 딸, 친부는 누구? "자기야" 댄스강사 그놈, 여친만 8명?..."교통사고 났어" 2억 뜯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