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살에 결혼…예비신랑은 11살 연상 회사원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살에 결혼…예비신랑은 11살 연상 회사원

전형주 기자
2026.02.16 07:14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23)가 결혼한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23)가 결혼한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23)가 결혼한다.

15일 더팩트에 따르면 최준희는 5월16일 서울 강남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 회사원으로 최준희와 5년 넘게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오며 신뢰를 쌓았고, 이를 바탕으로 평생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측근은 매체를 통해 "예비 신랑이 화려한 직업을 가진 인물은 아니지만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라고 전했다. 특히 최준희가 각종 논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당시 곁을 지키며 버팀목이 돼 줬다고 설명했다.

최준희는 지난해 모친의 친구인 홍진경에게 남자친구를 소개하기도 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최진실의 아들 환희는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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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주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전형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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