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광주 한 빌라에서 30대 추정 남녀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9분쯤 광산구 수완동 한 빌라에 "남녀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빌라 복도와 계단에서 흉기에 찔린 남녀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두 사람 모두 발견 당시 의식이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들이 의식을 회복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554명 읽는 중 1양홍원 불륜설 여성, 딸 영상에 '좋아요' 논란 2'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3이혼 후 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 4"집까지 쫓아와" 강민경, 보복운전 트라우마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