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 10일 지방선거 이후 도시정비사업 정책 관련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율촌, 10일 지방선거 이후 도시정비사업 정책 관련 세미나 개최

송민경 (변호사)기자
2026.06.02 11:15

법무법인 율촌은 오는 1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9층 율촌 렉쳐홀에서 '6·3 지방선거 이후 정비사업의 정책변화와 개발이익 구조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향후 부동산 정책과 도시정비사업의 방향성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도시정비사업의 주요 현안과 정책 변화 가능성을 진단하고 대응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도시정비사업 및 부동산 개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방선거 이후 부동산 정책 변화 전망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및 공공기여 제도의 향방 △서울시 도시정비사업 주요 현안 및 제도 변화 가능성 △사업 주체별 대응 전략 △지속 가능한 도시정비사업 추진 방향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남호 율촌 부동산건설그룹 대표 변호사는 "도시정비사업은 향후 도심 주택공급과 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정책 분야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변화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사업 주체들이 시장 변화와 제도 개편 방향을 함께 전망하고 대응 전략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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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경 (변호사)기자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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