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임종철 디자이너 /사진=임종철 3일 오후 7시50분쯤 경기 과천시 중앙동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근 야산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1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날 뉴시스에 따르면 "산 중턱에 불길이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장비 11대와 소방관 33명을 투입해 오후 8시2분 큰 불길을 잡았다. 불이 난 야산은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근으로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044명 읽는 중 1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2서장훈, 이상형 깜짝 고백 "어깨 넓은 여자 좋아" 3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4박나래 주사이모, 병실에 누워 "피 흥건…긴장해라" 5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