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광주 야외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칸막이 너머로 여성을 훔쳐본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동부경찰서는 5일 성폭력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상 성적목적을 위한 다중이용장소침입 혐의로 중학생 A군을 붙잡았다. A군은 지난 1일 오후 4시30분쯤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부설주차장에 있는 야외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칸막이 너머로 여성을 훔쳐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나흘 만인 이날 A군을 검거했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이혼 3번' 이아현 직접 밝힌 사유..."첫 남편엔 미안" 눈물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 "황정민, 배우자 몰래 소통"...폭로여성 '멀티프로필 사진' 공개 황신혜 남동생, 29세에 전신마비 판정…"누나가 밤새 돌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