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우루과이와 8강 진출 티켓을 놓고 일전을 벌이는 27일 영동대로를 찾은 응원객들이 후반 22분 이청용의 동점골이 터지자 환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