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우루과이와 8강 진출 티켓을 놓고 일전을 벌이는 27일 영동대로를 찾은 응원객들이 후반 22분 이청용의 동점골이 터지자 환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