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육상]여자 7종, 타티아나 체르노바 우승

[대구육상]여자 7종, 타티아나 체르노바 우승

박재원 인턴기자
2011.08.30 20:36
여자 7종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국제육상경기연맹(IAAF) 공식 웹사이트
여자 7종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국제육상경기연맹(IAAF) 공식 웹사이트

이틀간 7경기를 펼친 끝에 타티아나 체르노바(러시아)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1 세계대구육상선수권대회 여자 7종 경기에서 마지막 800m 경기를 치른 결과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총 6880점으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영국의 제시카 에니스는 6571점으로 은메달, 독일의 제니퍼 오이서는 6572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여자 7종 경기는 첫째날 100m 허들·높이뛰기·포환던지기·200m 달리기를, 둘째날에는 멀리뛰기·창던지기·800m 달리기를 통해 최종 합계 점수를 우승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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