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오심 판정으로 석연찮게 탈락한 신아람(26·계룡시청)이 끝내 눈물을 흘렸다.
신아람은 31일(이하 한국시각) 새벽 영국 런던 엑셀 사우스아레나에서 열린 올림픽 펜싱 여자 개인 에페 동메달결승전에서 쑨위지에(20·중국)에게 무릎을 꿇었다.
185㎝ 거구이며 여자 펜싱 세계 랭킹 3위 쑨위지에를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쳤던 신아람은 결국 11대 15로 패했다.
글자크기

오심 판정으로 석연찮게 탈락한 신아람(26·계룡시청)이 끝내 눈물을 흘렸다.
신아람은 31일(이하 한국시각) 새벽 영국 런던 엑셀 사우스아레나에서 열린 올림픽 펜싱 여자 개인 에페 동메달결승전에서 쑨위지에(20·중국)에게 무릎을 꿇었다.
185㎝ 거구이며 여자 펜싱 세계 랭킹 3위 쑨위지에를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쳤던 신아람은 결국 11대 15로 패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