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과 롯데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전 좌석이 매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2012 팔도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이날 배정된 2만6000석의 티켓이 17시 21분에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 입장수입은 7억9천여만원.
올해 포스트시즌 첫 경기부터 매진을 기록하며 지난 10월 16일 사직 SK-롯데의 플레이오프 1차전 이후 11경기 연속 포스트시즌 매진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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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과 롯데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전 좌석이 매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2012 팔도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이날 배정된 2만6000석의 티켓이 17시 21분에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 입장수입은 7억9천여만원.
올해 포스트시즌 첫 경기부터 매진을 기록하며 지난 10월 16일 사직 SK-롯데의 플레이오프 1차전 이후 11경기 연속 포스트시즌 매진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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