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소 쌀쌀한 날씨도 한국시리즈의 뜨거운 열기를 막지 못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2012 팔도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27,600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서 한국시리즈 연속 매진 기록은 29경기로 늘어나게 됐다. 2007년 10월 25일 잠실 두산-SK 3차전 이후 한국시리즈 모든 경기가 매진 사례를 이뤘다.
이날 입장수익은 7억1532만2000원으로 누적 수익은 85억7475만7000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