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MVP 이동경이 1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베스트 11에 선정된 송범근(전북), 이명재(대전), 야잔(서울), 홍정호(전북), 김문환(대전), 송민규(전북), 김진규(전북), 박진섭(전북), 강상윤(전북), 이동경(울산), 싸박(수원FC) 을 선정했다. 2025.12.01. 독자들의 PICK!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최준희 앞 '무릎 꿇은' 11살연상 남편...신혼여행서 무슨 일 '프리스틴' 멤버→성형외과 실장 됐다…"먹고 살려면"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