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세터 김다인이 2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 경기에서 첫세트를 따냈다. 현대 세터 김다인이 2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 경기에서 첫세트를 따낸 후 동료들과 자축하고 있다.. 2026.02.24. 독자들의 PICK!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문채원, 2026년 6월 결혼 운"…예언한 무속인 '깜짝' "호스트 클럽서 유산 탕진" 여배우 딸, AV 출연하더니...'절도'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