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시범경기에서 이례적인 더그아웃 미팅을 통해 팀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승리 후에도 조재영 코치가 선수들을 모아 경기 장면을 복기하며 세밀한 피드백을 전달했다. 이는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한 반복 학습으로 시즌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시범경기에서 이례적인 ‘더그아웃 미팅’으로 팀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승리 후에도 선수들을 모아 조재영 코치가 경기 장면을 복기하며 세밀한 피드백을 전달하고 있다.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한 반복 학습으로 시즌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