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 강민균은 7회말 2사에서 키움 투수 오석주를 상대로 좌월 1점 홈런을 쳤다. 강민균은 송찬의에 이어 홈런을 날리고 홈인했다.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강민균이 7회말 2사에서 키움 투수 오석주를 상대로 송찬의에 이어 좌월 1점 홈런(랑데부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동성 성폭행 혐의' 유명 배우, 피해자 3명과 기밀 합의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