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가 2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이호준 NC 감독이 출사표를 밝히고 있다. LG 박해민·임찬규, 한화 채은성·문현빈, SSG 오태곤·조병현, 삼성 구자욱·강민호, NC 박민우·김주원, KT 장성우·안현민, 롯데 전준우·전민재, KIA 나성범·양현종, 두산 양의지·곽빈, 키움 임지열·하영민 등 10개 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들이 참석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40억 건물주 된 이해인..."월 이자 600만원, 모르고 계약"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