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배트 버텼는데' 최정

[포토]'배트 버텼는데' 최정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3.29 15:16
최정이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 경기 2회말에 체크스윙을 참아냈다. 하지만 심판이 스윙으로 판정하자 최정은 벤치에 안 돌았다고 비디오판독을 요청했다. 이 장면은 2026년 3월 29일에 발생했다.

최정이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 경기 2회말 체크스윙을 참아냈지만 심판이 스윙으로 판정하자 벤치에 안돌았다고 비디오판독을 요청하고 있다..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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