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에이스 안우진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서 1이닝 선발로 등판했다. 안우진은 몸상태를 점검하며 160km 볼스피드를 기록했다. 그는 1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1이닝을 마무리했다. 키움 에이스 안우진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서 1이닝 선발로 나서 몸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안우진은 160km 볼스피드가 나왔고 1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1이닝을 마무리했다. 2026.04.12. 독자들의 PICK!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최준희 앞 '무릎 꿇은' 11살연상 남편...신혼여행서 무슨 일 '프리스틴' 멤버→성형외과 실장 됐다…"먹고 살려면"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