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이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최형우를 맞이했다. 8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폭투로 득점한 최형우를 축하했다. 박진만 감독은 득점한 최형우를 맞이하며 기쁨을 표현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8회초 2사 만루에서 폭투에 득점한 최형우를 맞이하고 있다. 2026.04.14. 독자들의 PICK! "수지·윤아 드레스 겹쳤다"...백상예술대상서 같은 옷, 다른 매력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신현빈, 밀착 드레스 입고 2번 '꽈당'…레드카펫 아찔 사고에도 미소 '최태원♥' 김희영, 15세 딸 공개…하이힐 벗고 맨발로 '터벅터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