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1점을 지켜라'특명받은 유토, 가슴이 터질듯한 긴장감 이겨냈다!스

[한번에쓱] '1점을 지켜라'특명받은 유토, 가슴이 터질듯한 긴장감 이겨냈다!스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2026.04.22 00:18

키움 마무리 유토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NC다이노스 경기 9회초 등판해 2사 1,2루 위기를 막아낸 후 안도하고 있다. 2026.04.21.

두명 잘 잡아놓고 풀카운트 접전끝에 김주원을 볼넷으로 출루시키는 유토.

이어 신재인을 우전안타로 내보내모 2사 1,2루위기를 맞는다.

타석엔 박민우다.

박민우가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지만 우익수글러브를 외면할순 없었고 유토의 마무리가 성공하는 순간이다.

심장이 쫄깃!

'이 맛에 마무리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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