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위즈가 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KIA를 4-3으로 꺾었다. 이로써 KT위즈는 리그에서 가장 먼저 20승(9패)에 도달했다. 9회말 KT 박영현 투수가 승리를 지켜내며 기뻐했다.

[OSEN=광주, 박준형 기자] KT위즈가 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KIA를 4-3으로 꺾고 리그에서 가장 먼저 20승(9패)에 도달했다.
KIA는 2연패에 빠지며 13승 1무 15패를 기록했다.
9회말 KT 박영현 투수가 승리를 지켜내며 기뻐하고 있다. 2026.05.01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