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효주, 귀여운 여고생 치어리더

[사진]양효주, 귀여운 여고생 치어리더

OSEN 제공
2026.05.2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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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하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선발 임찬규는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4승을 기록했고, 박동원이 결승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LG 치어리더 양효주가 공연을 선보였다.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LG는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선발 임찬규는 6이닝 6피안타 3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QS를 기록하며 시즌 4승째를 기록했다. 박동원이 결승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LG 치어리더 양효주가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6.05.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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