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찬의와 오지환이 호랑이 날개를 꺾고 기호지세를 잠재웠다.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연승 파죽지세의 KIA가 LG에 반 게임 차로 따라붙으며 순위 변동을 노렸으나 1회부터 터진 트윈스 타선에 날개를 접었다. 송찬의의 1회말 3점포와 오지환의 4회말 3점포에 KIA의 연승 질주가 멈췄다. 2군에서 올라와 첫 선발 등판한 KIA 이의리는 제구에 어려움을 겪으며 2이닝 6실점하고 교체되며 분루를 삼켰다. 독자들의 PICK!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42.9kg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스트레스"...김종민도 우려 'BTS 뷔와 귓속말' 그 여가수 원피스 논란..."노출은 별말 없더니" 발끈 부부공금 슬쩍..."카드 뺏어야 할 것 같다" 김지민, 김준호에 '호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