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르난데스, 윤규진 코치와 포옹

[사진]에르난데스, 윤규진 코치와 포옹

OSEN 제공
2026.05.31 17:07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SSG 랜더스와의 주말 3연전을 모두 이기고 4연승을 기록했다. 한화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SSG와의 홈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싹쓸이승과 4연승을 달성했다. 경기를 마친 후 한화의 에르난데스가 윤규진 코치와 승리를 기뻐했다.

[OSEN=대전,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SSG 랜더스와의 주말 3연전을 쓸어담고 4연승을 질주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홈경기에서 6-2 승리를 거두고 싹쓸이승과 4연승을 달성했다. 최근 8경기 7승1패. 시즌 전적 27승25패. 반면 SSG는 결국 12연패에 빠지며 2000년 전신 SK 와이번스 창단 이후 최다 연패라는 불명예를 떠안았다.

경기를 마치고 한화 에르난데스가 윤규진 코치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5.3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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