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박해민 선수가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 7회초에 득점했다. 박해민은 1사 2루 오스틴 타석 때 투수의 견제구가 뒤로 빠진 틈을 타 2루에서 홈까지 질주했다. 이 득점으로 LG는 7회초 6-3으로 전세를 뒤집었다. LG 2번타자 박해민이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LG트윈스 경기 7회초 1사 2루 오스탄 타석때 견제구가 뒤로 빠진 사이 2루에서 홈까지 뛰어들어 득점하고 있다. LG는 7회초 6-3으로 전세를 뒤집고 있다. 2026.06.04. 독자들의 PICK! 여배우 남편 불륜현장 급습한 선우용여…"밀치고 상간녀 데려가" "엄마 대소변 다 치웠는데 유산 아들만" 이용만 당한 딸, 어쩌다? '105억 전세' 이승기..."차가원 권유로 3배 비싸게 계약, 이자 대납 약속 어겨 정치 손절한 김흥국, 뭐하나 했더니..."자비로 월드컵 원정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