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하루 앞둔 1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이강인은 홍명보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패싱 훈련을 했다. 이강인은 간결한 패스를 선보였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하루 앞준 1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이강인이 홍명보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패싱 훈련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환영 보여"…김영옥, 남편상 후 심경 고백 "모텔 갔지?" 40년간 외도 의심…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